요즘에 글은 뜸하고..
장미란은 멋지고 한기주는 소설쓰고..
베드민턴은 바람을 가르고
요즘 참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슬슬 이사갈 집도 알아보야하는데.. 어디로 이사가야 좋을지.
중국올대전에서 국부를 걷어차인 포코그놀리 생식기능잃을수있어
지난 10일 벨기에 대 중국 올림픽축구 예선에서 중국의 수비수 탕왕쑹선수가 벨기에의 세바스티엔 포코그놀리(Sebastien POCOGNOLI)선수의 국부를 고의로 걷어차 퇴장당한 과격한 플레이에 대해서 중국내 인터넷에서도 비난이 쇄도하고 있다고 거대 포탈사이트 NETEASE「網易)」에 게재되었다.
후반 8분 탕선수는 고의로 국부를 걷어차는 비신사적인 행위로 곧바로 퇴장당했다. 들것으로 실려나간 포코그놀리선수는 하반신에서 피를 많이 흘리는 것을 보고 인터넷의 게시판에서는 염려하는 글들이 줄을 이었다. 또, 심양 거주의 어떤유저가, 「진찰한 의사에 따르면 생식기능을 잃을 우려가 높다고 증언했다」라고 쓴 것으로부터, 자국 선수의 악질적인 행동에 대해서 비난이 높아졌다